뒷문 무너진 디펜딩 챔피언..'강한 잇몸' 손주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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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악재 속 빛나는 소방수"
LG 트윈스, 손주영 마무리 보직 변경 카드로 선두 추격
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시즌 초반부터 주축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 악재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타선과 선발진의 전력 누수도 뼈아프지만, 무엇보다 승리를 지켜내야 할 뒷문이 흔들리며 마무리 투수진의 붕괴가 팀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으로 지적받아 왔습니다.
붕괴된 뒷문을 재건하기 위해 LG 벤치 시도한 '손주영의 마무리 보직 변경' 신의 한 수가 되었습니다. 손주영은 바뀐 보직에 빠르게 적응하며 위기 상황마다 팀의 승리를 지켜내는 견고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정인 든든한 소방수의 등장으로 후반부 불펜 운영에 숨통이 트였다는 평가입니다.
손주영의 맹활약 속에 안정감을 되찾은 LG 트윈스는 선두 KT 위즈를 턱밑까지 추격하며 치열한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상 병동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챔피언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는 LG가 이번 고비를 넘기고 선두 탈환에 성공할 수 있을지 야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 • 불펜 잔혹사 극복: 불펜진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한 보직 파괴 전략 가동
- • 클로저 손주영의 재발견: 보직 변경 이후 안정적인 세이브 행진으로 뒷문 단속
- • 선두 다툼 본격화: KT 위즈와의 격차를 좁히기 위한 상위권 맞대결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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